인간은 생각하는 것이 적으면 적을수록 더욱 더 말이 많아진다. -몽테스키외 이웃집 개도 부르면 온다 ,불러도 못 들은 체하는 사람을 두고 핀잔하는 말. 무당의 영신(靈神)인가 , 맥없이 있다가도 어떤 일을 맡기면 기꺼이 받아들여 날뛰는 사람을 두고 이르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directorship : 국장직위, 이사직위오늘의 영단어 - self-esteem : 자존, 자부(심), 자만(심)오늘의 영단어 - salute : 경례하다, 인사하다호떡집에 불난 것 같다 , 질서 없이 마구 떠들어 대는 모양을 이르는 말. 어진 사람은 적에게서 많은 것을 배운다. -아리스토텔레스 오늘의 영단어 - quiz : 묻다, 취조하다: 퀴즈, 문제다른 나라의 멋진 걸음걸이를 흉내내다 보니 다 배우지도 못하고 자기의 걸음걸이법도 잊어버렸다. 다른 좋은 점에 물들어 자기의 좋은 점을 잊어버렸다는 비유. 연(燕) 나라 서울 수릉(壽陵)에 사는 여자, 즉 스무 살 미만의 젊은이가 조(趙) 나라의 서울 한단(邯鄲)에 갔다. 그 당시 한단은 천하의 문화의 중심지였고 그 곳 사람들의 걸음걸이가 가장 멋있다고 생각되었다. 여자(餘子)도 한단의 걸음걸이를 배우고 있었으나 아직 충분히 익히기도 전에 자기 나라인 연나라 걸음걸이도 잊어버렸다는 것. -장자